캐나다 초계 잠수함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내일 미국으로 급파됩니다.
산업통상부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28일 저녁, 우리 시각으로 내일 오전 9시 반에 김 장관이 미국 워싱턴 D.C.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복원’ 카드를 꺼낸 것과 관련해 현지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협의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조만간 방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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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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