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

2026.01.29 오후 07:13
AD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로 군사법원에서 재판받아온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등 현역 군인들의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가 맡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김 전 단장과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 등 현역 군인 6명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을 이같이 배당했습니다.

형사합의22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과 채 상병 특검이 기소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사건도 맡고 있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내란특검의 요청에 따라 김 전 단장 등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을 중앙지법으로 이송했습니다.

김 전 단장을 비롯한 특전사, 방첩사, 정보사 소속 장교 6명은 계엄 때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의사당 봉쇄·침투를 시도하거나 정치인 체포조 운영, 선관위 점거 등을 계획한 혐의를 받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유서현 (ryu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6,0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