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에 존속살해 혐의 적용

2026.01.29 오후 09:30
AD
인천 부평경찰서는 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한 60대 여성 A 씨의 죄명을 존속폭행 치사에서 존속살해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 씨의 범행을 방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한 60대 남편 B 씨에 대해선 존속 살해 방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노모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아 살인 혐의가 성립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에 있는 자택에서 90대 노모를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가정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내일(30일) 오전 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6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