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저녁 7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에 있는 반창고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관계자 1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은 공장 지붕에서 화염이 보인다는 행인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윤태인 (y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