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환치기와 자금세탁, 마약 밀수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는 2천366건으로 금액으로는 4조 6천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범죄 자금 불법 유출입이 228건, 3조 천억 원 규모였고 마약 천256건, 안전위해 물품 88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은 우범 화물 통관 검사 강화와 범죄 자금 추적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관계기관과 공조를 확대해 초국가 범죄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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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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