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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아파트서 성매매 의혹? 입주민들까지 분노한 CCTV 포착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2.05 오후 01:48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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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불륜설에 이어 이번에는 성매매 의혹까지 불거지며 잇단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시사 프로그램 '신통방통'은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공개된 일요시사 김성민 기자의 취재 내용을 인용해 MC몽의 성매매 의혹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아파트 CCTV 영상에는 밤 11시 무렵 호스티스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한 남성이 함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해당 영상은 MC몽의 거주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기자는 방송에서 "아파트 내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는 주민 민원이 반복적으로 접수됐고, 이에 관리사무소 측이 확인 차원에서 CCTV를 열람·공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영상을 MC몽에게 보여주자 일정 부분 사실을 인정했고, 본인 스스로 회사 업무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주거 공간이 성매매 장소로 이용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민원을 관리사무소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고, 관리사무소는 조사 과정에서 문제의 영상을 확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C몽은 처음에는 "지인들과 식사 후 와인을 마신 자리였다"며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영상 속 일부 여성들이 유흥업소 종사자라는 지적이 나오자 "술집에서 일한다고 모두 성매매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취재가 이어지면서 결국 의혹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후 MC몽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MC몽과 과거 공동대표였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 불륜 의혹에 휘말렸는데, 양측 모두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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