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국법인 해럴드 로저스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정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예정된 추가 조사에 협조할 계획이라면서 자료 제출과 대면 인터뷰 등에 적극 임해 사태가 조속히 정리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10곳 이상 정부 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고 로저스 대표는 국회 관련 청문회와 관련해 경찰 조사도 받고 있습니다.
또 로저스 대표는 쿠팡 PB 자회사인 씨피엘비의 99원 생리대를 성공 사례로 언급하며 가격 인하 이후 단기간 재고가 소진되는 등 시장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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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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