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포천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생 농장은 지난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던 경기 포천 돼지농장에서 800m 떨어진 곳으로 예찰 검사 과정에서 확인됐습니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고,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매몰 처분할 계획입니다.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이번이 8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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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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