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는 12일 상임고문단과 오찬 회동을 갖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YTN에, 서울 여의도에 있는 식당에서 상임고문단과 오찬 회동을 하고 조국혁신당 합당과 관련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상임고문단 오찬을 마무리한 뒤에는 당원 토론회 등을 통해 합당 관련 당원 의견을 본격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에 앞서 오는 10일에는 재선 의원 간담회와 의원총회를 통해 당내 의견 수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