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오늘(9일)부터 사흘 동안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첫 번째 대정부질문에 나섭니다.
첫날인 오늘은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에서 여야가 격돌합니다.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여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강조할 계획이지만, 야당은 부동산과 한미 관세 문제 등을 고리로 실정을 파고든다는 방침입니다.
오늘 본회의에선 여야가 합의한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안도 처리될 예정입니다.
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의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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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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