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1조 천억 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고 수질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아리수의 선제적 수질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 등 모두 78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아리수 수질검사 항목을 지난해 357개에서 올해 362개로 확대하고, 누수 이력과 지반 조건 등을 종합 분석해 사고 위험이 큰 오래된 상수도관 111km를 집중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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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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