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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화도시’에 영월·충주 선정...광산·국악 문화로 성과

2026.02.11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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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지금까지 선정한 30개 문화도시 가운데 강원 영월군과 충북 충주시가 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먼저 영월군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폐광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을 살려 광산문화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주민참여형 지역 재정비와 출판 문화사업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충주는 ’국악 콘텐츠 허브 도시’라는 비전을 세우고 국악이 시민의 일상에 스며들고 대형 산업으로 확장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9년 시작한 문체부의 문화도시 선정 사업은 지역의 문화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경제와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경남 통영과 전북 익산, 충남 공주 등 30개 도시에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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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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