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충북 청주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를 살피고 상인들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김 총리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생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높은 물가와 지방인구 감소로 대형시장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에 문화를 접목해 지역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 성수품을 공급하고 농수산물·수산물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