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다음 달부터 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합니다.
참전명예수당은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50% 인상되는데,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올해 1월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총 1만 723명입니다.
인천시는 호국보훈 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참전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보훈 예우 수당과 상이군경 예우 수당도 월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20% 인상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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