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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공천권, 누구에게도 없어"

2026.02.13 오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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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이번 6·3 지방선거는 독주의 완성을 막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선거로서 누구에게도 공천권은 없다는 대원칙으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당에 공천권을 가진 인사는 없고 오직 공정하게 관리할 책임만 있을 뿐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공천은 특정인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의 기대와 당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여야 한다며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은 곧 인재 영입이고 세대와 시대가 바뀌어야 정치가 교체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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