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동부, '쿠팡 감독 중 식사 등 의혹' 감독관 수사 의뢰

2026.02.13 오후 03:41
AD
고용노동부는, 쿠팡 감독 중에 식사 접대를 받고 형사처벌 축소 등 봐주기 의혹이 제기된 근로감독관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특정감사를 통해 해당 감독관이 쿠팡 관계자와 식사한 정황과 감독 후 특정 안전보건 교육기관을 쿠팡 측에 알선한 정황 등이 일부 확인됐지만, 당사자가 부인하고 있는 데다 물증 확보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징계시효도 지난 사안인 점을 고려해서 형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등에 대해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감독관이 다른 사안으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식사 접대 등 금품·향응을 수수한 비위에 대해서는 징계절차에 착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1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