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한항공 여객기 바퀴 사고...인천공항 활주로 2시간 반 폐쇄

2026.02.13 오후 06:04
AD
오늘(13일) 아침 7시 40분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착륙한 대한항공 KE690편 여객기의 우측 바퀴 2개에 구멍이 뚫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타이어를 교체하고 주기장으로 이동할 때까지 두 시간 반 동안 승객 99명이 비행기에서 내리지 못했고, 활주로 1곳도 일시 폐쇄됐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착륙을 정상적으로 한 뒤에 구멍이 발견돼 인명피해 등이 발생하진 않았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기가 지난 9일 타이완 공항에서 바퀴가 빠졌던 티웨이항공 비행기와 같은 보잉 737-800 기종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기종 여객기 전체에 대해 바퀴 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1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