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다음 달 1일 새 당명 발표를 앞두고 당사에서 로고 간판을 내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우고 대신 '청년이 쓴다'는 이미지 패널을 설치했습니다.
앞서 당은 지난달 당명 개정을 예고한 뒤 최근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했는데 여기에선 '공화', '국민', '자유' 등 단어가 많이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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