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핵심광물 통상 장관 화상 회의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다변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미 무역대표부 주최로 열렸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와 유럽연합, 일본, 멕시코 등 핵심광물 협력국 통상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다자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논의에 보다 많은 국가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장 참여자의 수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협력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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