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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 날, 귀성길 고속도로 본격 정체..."정오쯤 절정"

2026.02.15 오전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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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인 오늘(14일) 귀성길 정체가 정점에 달할 거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5일) 귀성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새벽 5시~6시쯤 시작해 정오 전후 절정을 찍을 거로 내다봤습니다.

또 저녁 8시~9시 이후에야 혼잡이 풀릴 거로 예측했습니다.

예상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부산까지 7시간, 광주까지 5시간 반, 강릉까지 4시간 반이 소요될 거로 전망됩니다.


오늘 전국 예상 교통량은 5백만 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 대가 움직일 거로 보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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