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새벽 5시 반쯤 경기 부천시 역곡동에 있는 5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11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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