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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설 민심 무거워...정쟁 말고 해법 주는 정치할 것"

2026.02.17 오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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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번 설을 맞이하는 민심의 무게가 여느 때보다 무겁다며, 명절 밥상 위 화두가 탄식 섞인 걱정이 아닌 내일의 희망이 되도록 정치가 책임을 다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에서 고물가와 경기 침체,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 국민 걱정이 깊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정쟁에 매몰되지 않고 해법을 제시하는 정치, 식탁 물가와 일자리를 지키는 행동하는 정치를 위해 국민의힘이 '희망의 적토마'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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