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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유명 유튜버들과 '청년 소통' 논의...'도티'·'랄랄' 등 참여

2026.03.09 오후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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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유명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를 청와대로 초청해 청년 세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9일) 행사에는 일명 '도티', '랄랄', '레오제이 등 유명 유튜버들이 모였습니다.

청와대는 청소년들이 자극적인 방향으로 빠지지 않도록 긍정적 표준을 만들어야 한다,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자막 동시 번역 서비스 등이 필요하다는 등 다양한 건의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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