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의원들이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삼류 창작소설 급에도 못 들어가는 내용이라면서, 당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오늘(12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촉발된 공소취소 거래설은 오보가 아닌 왜곡으로, 민주당과 정부,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이런 문제에 일관된 원칙이 있다며, 민주파출소에서 왜곡, 허위, 조작 기사에 대해 명확하게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등 똑같은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준호 의원도 YTN 라디오에서 대통령에 대한 매우 심각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임에도 불구하고 왜 당에서 이렇게 미적지근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며 당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