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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충북지사 경선 후보에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2026.03.13 오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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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경선 후보자를 선정했습니다.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 등입니다.

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충북지사에 공모한 후보 4명 모두를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무위원회에서 의결에 따라 '권리당원 30%와 안심 번호 선거인단 70%' 비율로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국민참여경선이 시행될 예정이라며, 이는 충북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내려진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사태를 고려해 권리당원 투표 반영 비중을 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재수 의원 출마가 확실시되는 부산시장의 경우 오늘(13일)까지 후보자 추가 공모를 받는 가운데, 조승래 공관위 부위원장은 추가 공모자가 나오면 다음 주 월요일 공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전략공천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와 관련해 특정 후보의 공모 여부를 줄다리기하다 끝내 위원장이 사퇴하는 것이 공당의 공천관리인지, 국민의 깊은 질문이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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