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동범죄 예방을 위해 서울시가 지급한 '초등안심벨' 작동법을 시연하고 교사, 학부모들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고, 비상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데시벨 넘는 경보음이 발생합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저학년에 보급했던 '초등안심벨'을 올해는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36만 개를 지원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잘 활용한다면 각종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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