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 근처에 있던 90대 남성이 초기에 진화를 시도하다가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인근 공장으로 번졌습니다.
신고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대원 57명과 헬기를 포함한 장비 19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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