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돌아오면 죽어”...어머니 메시지 못 보고 귀국길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3.13 오후 04:27
AD
여자축구 아시안컵 경기에서 이란 국가 제창을 거부한 뒤, 귀국 시 살해 가능성 때문에 호주에 망명을 신청했던 이란 선수들!

이 가운데 한 선수가 마음을 바꿔 이란 귀국길에 올랐는데, "절대 이란으로 들어오지 말라"는 어머니의 메시지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처드 말스 / 호주 국방장관 (현지시간 12일) : 우리는 그 제안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그 여섯 명은 호주에서 매우 환영받고 있습니다.]


처음 호주 망명을 결심한 7명 중 한 선수가 마음을 바꿔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한 겁니다.

가족의 신변을 걱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는데, "돌아오지 마라, 널 죽일 거다" 어머니 메시지 확인 못 하고 귀국행 선수의 어머니가 "돌아오지 마라. 널 죽일 거다"라고 보낸 메시지는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1,7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17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