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걸프 지역 유럽 병력 첫 전사자...프랑스군 1명 사망

2026.03.13 오후 10:44
AD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2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걸프 지역 유럽 국가 병력에서 처음으로 전사자가 나왔습니다.

프랑스군은 현지시간 12일 저녁 이라크 에르빌 지역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이라크 군의 대테러 훈련을 담당하던 프랑스 군인 7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1명이 13일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SNS에 "아르노 프리옹 상사가 프랑스를 위해 헌신하다 전사했다면서 우리 군을 향한 이번 공격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히면서도 공격의 배후가 어디인지는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1,0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22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