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이 같은 무력 시위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14일) 서면브리핑에서 군사적 도발과 무력 시위로는 어떠한 이익도 얻을 수 없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고, 북한을 향해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대화와 상생의 길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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