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을 펼치기로 하면서, 문화유산 당국도 국내외 팬들을 겨냥한 기념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늘(18일)부터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 내 'K-헤리티지 스토어'에서 팝업존을 열고 BTS 신보 '아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통문화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BTS 공연 무대인 광화문 월대 서수상을 소재로 한 '서수상 키링'과 '아리랑 손수건'이 대상인데,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컴백 당일인 모레(20일)부터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내 상품관 등에서 성덕대왕신종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기념상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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