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백 원을 주고 천 원을 뺏어가는 정권이라면서, 지방선거에서 확실하게 심판해야 국민 호주머니를 터는 약탈 정치를 끝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 전에는 추경으로 현금을 살포해 표를 산 뒤, 선거만 끝나면 그 수십 배를 세금 폭탄으로 거둬들일 심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고물가·고환율·고금리에 세금 폭탄까지 떨어지면 민생은 파탄 나고 경제는 무너질 거라며, 세금 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