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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억류됐던 한국인 가자지구 방문 재시도

2026.03.31 오후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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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호 선단에 탑승해 가자지구 방문을 시도하다 이스라엘 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이 최근 다시 가자지구 방문을 다시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당국에 체포됐다가 현지 우리 공관 등의 도움으로 자진 추방 형식으로 풀려난 A 씨는 최근 가자지구 구호 선단에 합류하기 위해 다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중동 상황이 매우 위험하다고 보고 A 씨에게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으로 방문을 만류하고 있지만, 답을 얻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중동 상황은 지난해 10월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며, 자가지구에서는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까지 모두 67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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