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중...징계시효 완성 전 마무리"

2026.04.02 오후 10:13
AD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징계시효 완성 전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오늘(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해 9월 17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검찰청에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진상조사 특별지시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검은 서울고검에 인권침해점검TF를 설치해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징계시효 완성 전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검사 징계 시효는 징계 사유가 있었던 날로부터 3년까지인데, 앞서 법무부는 수원지검 조사실에서 연어 술 파티가 있던 날을 2023년 5월 17일로 특정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