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전 8시 55분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춘당리의 한 게이트볼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80대 남성이 왼쪽 허벅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류 사용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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