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14언더파가 된 김세영은 첫날 선두였던 일본의 이와이 지지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윤이나는 12언더파 단독 3위, 임진희는 9언더파 공동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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