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6·3 지방선거를 38일 앞두고 지금부터 당 구성원들은 역량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무능, 무도함을 검증해 국민께 알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비서실장은 오늘(26일) 여의도 당사에서 지도부에 대한 내부비판이 선을 넘었다면서, 건전한 비판은 당을 튼튼하게 하지만, 선거를 앞두고 인신공격에 가까운 말을 쏟아내는 건 당도 선거도 도움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장 대표의 모든 메시지는 민주당 정부의 무능과 민주당 후보의 결격사유에 초점을 맞춰서 이뤄질 거라고 말했습니다.
박 비서실장은 또, 민주당에 비해 장 대표의 지역 일정이 많지 않다는 질의에 필요한 일정은 비공개로 하고 답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