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사하다니 안심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X 계정에 직접 글을 올리고 끔찍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그러면서 폭력은 세계 어느 곳에서든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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