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YTN 실시간뉴스] "트럼프 노렸다...기관총 가져가도 될 뻔"

2026.04.27 오후 01:30
AD
■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성명서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이 암살 표적이었다고 시사했습니다. 기본 보안 검색을 제지 없이 통과한 총격범은, '기관총을 들고 가도 될 뻔했다'며 힐튼호텔의 허술한 보안을 조롱했습니다.

■ 이란이 핵 협상을 먼저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이른바 '레드라인'이 포함된 새 메시지를 미국에 전달했습니다. 어제 전용기까지 빌려 타고 파키스탄을 급거 방문한 이란 외무장관은, 오늘 다시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면담을 이어갑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로 이란의 석유 수출길이 막히면서, 저장 시설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기름을 뽑아내지 않으면 사흘 안에 내부 압력으로 유정이 폭발할 수 있고, 석유 산업 재건도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각종 음모론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눈을 돌리려고 총격 사건을 지어냈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글이 30만 건 이상 폭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1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