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려당과 협업해 출시한 '서울빵'이 열흘 만에 만 개 넘게 팔렸습니다.
시는 서울빵이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해 25일까지 누적 만 339개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빵은 당도를 시중 제품보다 36% 낮춘 '서울단팥빵'과 설탕·버터를 쓰지 않은 '서울 통밀브레드' 두 종류로 출시됐습니다.
포장지에는 남산타워와 광화문 등 서울 명소를 새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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