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영유아 치료비 지원 확대..."미숙아 최대 2천만 원"

2026.04.28 오후 02:18
AD
서울시가 올해 영유아 치료비 지원을 대폭 확대해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를 기존 최대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두 배 늘립니다.

또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도 700만 원으로 기존보다 200만 원 올렸고, 난청 영유아 보청기 지원은 만 5살 미만에서 12살까지로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

임산부 지원도 지속해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는 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고위험 임산부 3,105명을 지원하고,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1,900명 등이 혜택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지원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이나 주소지 보건소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9,5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