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우 : 네. 4부는요 국민의힘 부산 낙동강 전선을 지키고 있는 정성국 의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정성국 : 안녕하세요. 부산 진구갑 정성국 의원입니다.
◇ 김준우 : 제가 그 말을 빼먹었네요. 부산 진구 갑.
● 정성국 : 중요합니다. 지역구.
◇ 김준우 : 중요하죠. 부산 얘기를 줄창 나오셔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인터뷰 보니까 동남풍이 불고 있다. 낙동강 벨트에. 그럼 이거 동남풍은 한동훈 대표입니까? 그 진한지가?
● 정성국 :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지금 앞에서 이준우 대변인은 말도 안 된다 부정하고 가셨거든요.
● 정성국 : 부정을 하기 참 힘들었을 거예요. 부정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힘들거든요. 왜냐하면 박형준 시장도 지금 연대까지 말은 구체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동훈 전 대표의 역할과 지금 분위기를 인정을 하잖아요. 한 대표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그게 지금 나타나고 있거든요?
◇ 김준우 : 박형준 시장은 한동훈 대표의 연대에 대해서는 “지역 선대위에서 종합적이고, 집중적으로 검토할 일이다” 라고 해서 선을 긋지는 않았는데 지역 선대위에서 결정할 일이다 라고 얘기한 게 저는 되게 인상 깊었어요. 중앙당 끼지 말라는 얘기 같기도 하고.
● 정성국 : 아무래도 지금 지역 중심으로 치른다고 되니까 부산 선대본에서 결정할 일이다 생각한다면 박형준 시장 후보자 본인과 부산에 있는 17명의 의인들의 중지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의원들도 지금 의견이 좀 나뉘고 있잖아요. 아시다시피 나뉘고 있는데 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승리에 대한 갈망이 높아지거든요? 사실 정당이 존재하는 이유는 선거에서 이기는 거 말고는 없잖아요. 그렇죠? 선거에서 이기는 거 외에 정당이 존재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승리를 갈망하는 데 있어 가지고 부산 시장이라고 예를 든다면 우리 의원들도 부산 시장을 뺏기게 되면은 사실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이게 우리 지역구의 발전을 좀 하고 싶어도 부산시장하고 이렇게 많이 또 협력도 해야 되고, 그런 게 돼야 되는데 민주당으로 바뀐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다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승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찾을 수밖에 없다. 저는 그렇게 분위기가 될 거라고 봅니다.
◇ 김준우 : 네. 그런데 당의 분위기는 부산은 모르겠는데 최근에 진종오 의원 비례인데 부산으로 간다고 그러니까 이제 조사한다 이런 식으로 여기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건 좀 어떻게 보시는지.
● 정성국 : 그게 당무 감사 지시가 아니고 그냥 진위 파악을 해라고 했다고 분명히 나왔지 않습니까? 설명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 시점에 당무 감사다 이런 표현들이 굉장히 좀 거칠게 들리지 않습니까?
◇ 김준우 : 그렇죠. 아무래도.
● 정성국 : 지금 안 그래도 사실 다 그런 말 하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덧셈 정치를 해야 되고 함께 가야 되는데. 그래서 진종오 의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당이 지금 뭐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진종오 의원은 또 본인이 직접 의지를 꺾지 않으시고 부산에 가서 한동훈 전 대표와 같이 다니는 건 아니지만 그 지역에서 거처를 마련해서 본인이 간접적으로 군민들을 만나면서 지원을 하고 있다는 의사를 밝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진종오 의원의 얼굴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와의 관계는 일정 부분 아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 그 뜻을 계속 펼치겠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한동훈 대표는 만류했지만 집을 구한다는 것은 마련을 했다는 거죠? 말하자면.
● 정성국 : 지금 거처를 아마 마련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일단 마음으로는 고맙겠지만 그래도 어떤 의원에게 부담을 주는 거라든지 또 당에서 그렇게 강경 기조로 나오는 듯한 느낌에 있어서 한 대표께서 또 마음이 편치는 않으셨겠죠.
◇ 김준우 : 네 그렇군요. 그럼 진종오 의원도 비례대표니까 다음 총선에 부산에 좀 땅을 알아보는 따로 정성국 의원이랑 그런 상의를 해 보신 적은 없습니까?
● 정성국 : 만약 그렇다면 부산 북구 갑으로 가지는 않겠죠. 부산 북구 갑은 본인을 전혀 고려할 대상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진종오 의원이 아직까지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은 없습니다.
◇ 김준우 : 아 그렇습니까? 비례대표 의원들은 또 당선된 다음 날부터 지역구 어디로 갈 거냐가 사실 실존적 고민이니까.
● 정성국 : 지금 임기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런 고민들은.. 지금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정의하죠?
● 정성국 :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준우 : 지금 앞서도 저희가 여론조사 수치는 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굳이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여론조사 추이에서 어쨌든 박형준, 전재수 두 명 후보 간의 격차가 좀 줄어든 것은 확실히 데이터상으로 드러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조금 다른 차이도 있는데 어쨌든 한 자리 숫자인 것 같고, 많이 나도 한 10% 정도 차이 정도 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느끼십니까? 매주 어차피 지역구에 다니실 텐데 부산에 뭐가 바뀌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 정성국 : 아까 첫 질문을 하셨던 동남풍이라는 거는 분명히 맞는 사실이고요. 또 한동훈 전 대표가 전재수 전 장관과 설전을 주고받았지 않습니까?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부분들. 까르띠에 이 부분. 그러면 그 설전을 가면 타격을 받는 쪽은 어느 쪽인가요? 어떻게든 일단 그 혐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물론 무혐의라고 됐지만 공소시효가 지났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피해가긴 했지만 명쾌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화제가 되면 될수록 결국은 전재수 후보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영향도 있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께서 바라볼 때 아무래도 좀 도덕성에 대한 부분들도 많이 가치를 두지 않습니까? 그런 데 대해서 명쾌하게 해소가 안 됐다는 부분이죠. 그래서 그런 이유들도 좀 작용했을 것이라고 보고요. 또 워낙 지금 우리 당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PK나 TK 지역은 좀 근본적으로 보수에 대한 어떤 애착 마음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대구 경북은 또 보수의 심장이라고까지 표현하지 않습니까. 또 부산도 보수 성향이 제법 강한 곳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종합적으로 좀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고. 문제는 앞으로 남아 있는 한 35일 사이에 또 어떤 변수가 있을까. 아직까지는 박형준 시장이 전재수 후보와 추격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뒤지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 현실은 우리가 직시해야죠.
◇ 김준우 : 네. 북갑 후보로 민주당에서는 좀 말이 많았습니다만 결국 하정우 AI 수석이 이제 확정이 거의 되다시피 한 거고. 그러면 이제 3자구도. 물론 국민의힘도 아직 박민식 의원이 공천이 된 건 아닙니다만 그렇게 여론 조사를 좀 많이 돌고 있고. 박빙의 3자구도로 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결국은 사실은 북갑에서 민주당이 패배하고 어느 쪽으로 되든 보수가 승리하려면 단일화는 당연히 필요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는데 의원님께서는 이 단일화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 정성국 : 지금 이제 이야기가 추가 이렇게 좀 기우는 것 같아요. 한 대표를 무공천해라라는 주장도 좀 있었지만 그게 당에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지금 현실성을 좀 따지는 상황이다 보면 공천을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것들을 이야기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3자구도는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당에서 공천하는 거는 당의 권한이죠. 저희가 무공천을 요구한다 하더라도 당은 또 공천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면 그건 존중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상황에서 그 권한을 이제 행사합니다. 그러면 3자구도가 돼서 등록을 해서 뛰게 되었을 때 또 지표들이 나오겠죠. 여론 지표들이 나오겠죠. 그러면 이 3자구도에서 한동훈 전 대표나 또는 국민의힘 후보가 하정우 수석을 이기기가 쉽지 않은. 정말 이거는 너무 접전 형태가 된다든지 구분이 잘 안 되는 상황이 됐을 때 민주당에게 뺏길 수 있지 않겠느냐는 그런 우려가 오게 되면 여론이라든지 요구가 많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때 와서 후보 간의 단일화를 당 지도부가 된다 안 된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그때는 이제 그 상황에 좀 맡겨지는 상황으로 전개되지 않겠나. 지금 그런 식으로 예상을 할 수 있겠죠.
◇ 김준우 : 지금 뉴스토마토에서 의뢰해서 미디어 토마토에서 진행한 부산 북갑 18세 이상 남녀 802명 결국 얘기하고 말았습니다. 4월 24일, 25일 이틀간 한 여론조사가 있는데요. 휴대폰 무선 전화 무작위 추출해서 무선 ARS 방식으로 한 건데 여기서 보면 한동훈 대표는 지금은 2등이에요. 그래서 하정우 35.5, 한동훈 28.5, 박민식 26. 이렇게 좀 되어 있는데 한동훈 대표랑 박민식 후보 합치면 50%가 훌쩍 넘어가긴 해서 어떻게 보면 보수 단일화 없이는 못 이긴다 라고 현재까지 구도에서는 이렇게 좀 보이기는 하는데.
● 정성국 : 저는 못 이긴다는 표현보다는요. 승리를 장담할 수가 없다.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보다는 탄력을 더 받을 겁니다. 제 예상으로는.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지금은 아직 후보 등록도 안 한 상태 아닙니까?
◇ 김준우 : 네네.
● 정성국 : 근데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부산 북갑이 가지는 한 석의 의미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 요구들은 충분히 올라올 수 있지 않겠나.
◇ 김준우 : 네. 근데 이게 재밌는 게 단일화 찬반을 여론조사에서 물었는데 찬성이 37.7, 반대가 46.3이에요. 그러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반대를 할 것 같고 그다음에 윤어게인 분들은 반대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합치니까 46.3인 것 같고, 찬성은 37.7이니까 여론은 무엇을 원하느냐 이거 되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 정성국 : 해석이 좀 어렵죠. 이거는 그냥 반반이라고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 김준우 : 네. 반반이다?
● 정성국 : 예. 그렇게 보는 게 좀 맞는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하지만 의원님 입장에서는 무공천 얘기도 말은 됐지만 현재 시점에서 정당의 어떤 관행이라든지 정치 문화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무공천은 어려울 것 같다? 무공천을 더 이상 주장하지 않겠다?
● 정성국 : 그 권한을 가진 당 지도부가 거의 여지를 전혀 안 주고 있기 때문에 계속 그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부분들도 이제는 그게 당에서 결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이제 질문하시는 것도 단일화 쪽으로 질문을 자꾸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조금 추가 기우는 느낌이 들어요.
◇ 김준우 : 네 그렇군요. 사실 오늘 이런 고민도 들게요.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되게 많고 장동혁 대표가 갈 길을 잃었다 이런 얘기도 많은데 오늘 대안과 미래에서는 조기 사퇴는 아니다 라는 얘기를 송언석 원내대표의 조기 사퇴는 반대하고 당 전체가 덧셈의 정치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이런 성명을 오랜만에 낸 것 같아요. 한동안 좀 잠잠했던 것 같거든요? 대안과 미래는 지방선거 이후에 보자고 하고 안 나왔던 건데 이렇게 나온 거는 사퇴론의 불씨가 여전히 좀 남아 있다는 건가요?
● 정성국 : 제가 오늘 그걸 봤을 때는 당 대표 사퇴에 대해서는 좀 말을 아끼신 것 같아요. 상상에 맡기겠다 이런 표현을 쓴 것 같아요. 안에서는 어떤 이야기했는지를 공개를 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대안과 미래가 오랜만에 모임을 가지고 사실 전에는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고 결과를 장 대표를 이야기하겠다 했는데 오늘 모였어요.
◇ 김준우 : 그렇죠. 거의 한 두 달 만에.
● 정성국 : 거의 지금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이런 판단을 해 봅니다. 지금 시점에서 사퇴해라, 사퇴 안 하겠다고 이렇게 우리가 계속 이렇게 가게 되면 이제 35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선대위도 구성해야 되고 후보들이 다 결정돼서 현장에서 뛰게 되는데 중앙에서 여전히 당 대표 사퇴해라, 하지 마라 이런 쪽으로 매몰돼버리면 언론도 그것을 조명할 것이고. 그럼 국민들에게 우리가 어필할 수 있는 기회들이 거기 또 매몰될 수 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말을 안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송언석 원내대표에 대한 부분도 사실은 원내대표 임기가 6월 15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선을 끝내고 그만둬야 되잖아요? 근데 지선 중에 원내대표 선거를 하겠다고. 원내대표 후보들이 또 뛰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저희도 또 정견 발표도 들어야 되고. 그리고 원내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또 막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또 어떻게 보면 누구를 뽑아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또 신경을 써야 되고. 그러면 전선이 흐트러지지 않습니까?
◇ 김준우 : 송언석 원내대표는 근데 왜 그만두는 거예요?
● 정성국 : 그만 둔다고 본인이 말한 적은 없지 않습니까? 본인께서 내가 원내대표를 그만두고 싶다는 표현을 한 것은 저는 듣지를 못했거든요. 근데 그게 나는 내 거취에 대해서는 내가 항상 열려있다, 대에 따르겠다 뭐 이런 느낌으로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듣기로 오늘도 방송에 나가서 하신 말씀 들어보니까 끝까지 임기를 지킬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아, 그래요? 민주당이랑 맞춘다 어쩌고 여러 가지 사유들이 있었는데..
● 정성국 : 그런 이유보다는 지선에 집중해야 되는 상황에서 원내대표 선거가 큰 의미가 있을까. 우리에게 어떤 긍정적 효과를 줄까에 대한 확신이 없다. 이렇게 보이죠.
◇ 김준우 : 그러면 덧셈의 정치나 사퇴 여부를 가지고 논쟁이 과도화 되는 건 오히려 더 뺄셈의 정치가 될 수도 있으니 그러면 선대위원장이나 이런 분들로 좀 더 다른 분들의 혁신적인 분들을 내세우고 장동혁 대표는 약간 반 발짝 빠지는 그림이 지금으로서는 제일 좋은 그림이다?
● 정성국 : 지금 그런데 당이 그렇게 또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지금 또 보면은 중진들을 앞세워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오늘 또 우리 중진들 몇 분이 거론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물론 하나의 방법이기는 합니다. 우리 중진들이 다 나름은 또 역량이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데 선대본부를 이끌어가는 분은 좀 참신한 부분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봤을 때 저분이라면 지금 장 대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장 대표의 좀 부정적인 이미지를 어느 정도는 좀 이렇게 쇄신해 줄 수 있는 조금 기대감을 줄 수 있는 분이 됨으로 인해서 변화에 그런 어떤 관심을 일으켜 줄 수 있는 그런 게 좀 필요한데 우리 중진분들이 좀 역량도 뛰어나고 하시지만 자꾸 봤던 분들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개인적으로.
◇ 김준우 : 마음속에 좀 추천할 만한 인사는 있습니까? 묻지는 않겠습니다.
● 정성국 : 거명을 할 수는 없는 거지만 누가 보더라도 눈에 띄는. 그러니까 이렇게 오? 하는 오? 할 수 있는 정도는 좀 돼야 중앙선대본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나. 또 선대본이 아무리 그 지역에서 선대본을 설치한다 하더라도 중앙선대본은 조명이 안 될 수는 없거든요.
◇ 김준우 : 네 알겠습니다. 공개적으로 나중에 좀 얘기가 되면 추천하시는 모습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성국과 의원과의 시간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성국 : 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