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맞붙게 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에 대해 허위 사실을 다시 꺼낸다면 반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김어준 씨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른바 '조국 저격수'로 활동했던 김 후보에 대해 보수 정당 시절 충실하게 자신을 저격한 것은 감당해야 하고 사과를 요구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후보의 박근혜 정부 당시 한일 위안부 합의 옹호 발언과 윤석열 정부 당시 이태원 참사 관련 발언 등을 언급하며 국민께 해명할 것은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종구 (jongkun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