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와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가 잠정 합의를 이룬 것과 관련해 BGF리테일이 이른 시일 내에 가맹점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GF리테일은 회사와 가맹점 피해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봉쇄가 풀리면 내부 정비를 거쳐 센터별 가동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번 주 안에 센터와 공장 가동이 100% 정상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물연대는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 등을 요구하면서 이달 초부터 물류센터를 봉쇄하고 파업을 벌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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