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와 공급망 교란 상황에서 중동 주요국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문병준 전 주사우디대사대리가 외교부 장관 특사로 오늘(5.1)부터 9일까지 쿠웨이트와 바레인, 이라크에 파견됩니다.
문 특사는 각국 고위급 인사와 면담하고, 최근 역내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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