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북 상주 공사현장에서 38m 타워크레인 고공 시위

2026.05.06 오후 03:13
AD
경북 상주시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노조 관계자가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오늘(6일) 새벽 5시 50분쯤 상주시 복룡동 상주문화예술회관 공사 현장에서 조합원 고용 촉구 집회 중이던 한국노총 관계자 50대 A 씨가 높이 38m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A 씨는 상주시가 건설사와 저가계약을 해 노동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대화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 아래에 에어 매트를 까는 등 안전 조치를 진행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5,3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86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