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어린이날을 맞아 경인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우리 드림 스포츠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스포츠 스타들과 직접 교감하며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고 농구와 배구, 사격과 당구 등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단이 멘토를 맡았습니다.
우리금융은 올해부터 대한체육회와 함께 해마다 비인기종목 스포츠 유망주 40명을 선발해 훈련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발탁된 유망주들이 2036년 하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후원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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