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종전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압바스 아라그치 장관은 싸워야 할 필요가 있다면 싸울 것이고, 협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 시간 20일 미국의 공습으로 숨진 전직 관료 추모식에 참석해 외무부와 군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자신은 매일 군사령관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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