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21일) 모교인 숙명여자대학교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했습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술이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키더라도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며, 숙명여대가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여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착용했던 은쌍가락지를 자선 경매에 기부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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