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환경 음악 축제가 열린다고 주최사 에이오디가 밝혔습니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오는 8월 29일부터 이틀에 걸쳐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리며,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환기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로, 주최 측은 공연 산업 역시 지속가능성을 향한 변화에 동참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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